미국조기유학 

최상위 미국대학 진학을 위한 관리형 유학


미국워싱턴 DC 관리형 유학

한국인(남자, 여자) 사감 24시간 관리


24시간 기숙사에서 옳바른 생활이 이루어집니다.  안전하게 미국유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건강, 정서적인 부분까지 케어 합니다.
전속 쉐프가 매일 신선한 재료들로 영양을 제공하며, 홈카페에서는 다과 및 음료를 제공합니다.
또한 충분히 휴식을 할 수 있도록 아늑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더유학은 학교와 학생, 그리고 부모와의 가교 역활을 하게 됩니다. 현지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수업과 생활을 학교와 기숙사에서 책임을 지게 됩니다. 더유학은 학교에 부모와 학생을 대변해서 건의를 허거나, 학교에서 학생에게 요구하는 것을 전달하는 역확을 하게 됩니다. 또한 문제가 발생할때 학생을 대변하는 역활도 하게 됩니다. 주기적인 학생학업과 생활에 대한 부분도 리포트 합니다. 여름방학 귀국학생을 위한 특강, 연 1회 학부모 간담회를 통해 지속적인 서퍼팅을 하게 됩니다. 

부모를 떠나 혼자 유학을 시작할때는 불확실성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기숙사로 유학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홈스테이는 현지 가정집에서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장점은 있으나 집집 마다의 편차가 심하며, 아무리 좋은 가정집이라도 희노애락이 있기에 그집에 거주하는 유학생이 함께 겪어야 합니다.

기숙사는 사감의 지도 아래 생활을 하게 되며 규칙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학교 안에 있거나 근거리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통학시간도 절약할 수 있죠. 

여러가지 유학 형태에 따라 그리고 지역에 따라 유학비용은 천차 만별 입니다. 학비와 숙박비, 식비를 포함한 총 유학 비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홈스테이형 유학은 연 2500~5000만원 입니다. 소도시로 갈경우가 저렴한 편입니다.  

기숙사형 유학은  연 4000~7000만원 입니다. 

관리형 기숙사형 유학은 연 5000~8000만원 입니다. 

J1공립교환(홈스테이) 연 1500만원 내외 입니다. 

영어가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토플을 먼저 준비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토플 성적이 있는 경우는 사립학교 입학 시 영어시험 면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합격한 이후에도 토플은 지속적으로 준비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토플 점수가 최소 80점 이상은 되어야지 학업을 따라가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미국 사립학교는 지원시기가 학교에 따라 다르지만 6개월 전부터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명문 사립학교의경우는 수업시작 9개월 전후에 지원을 하게 됩니다. 

학교 결정 후 지원하게 되면 최종 합격 결과 까지는 1개월 이내, 그리고 비자 준비와 발급까지 추가 1개월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실제수속은 2개월 정도면 완료하게 됩니다. 

미국은 2학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학기는 매년 8월 말~9월 초에 시작을 하게 됩니다. 2학기는 주마다 차이는 있지만 1월 중순에 시작하여 6월 말에 종료하게됩니다. 

입학시기는 1학기가 일반적이나 중간 학기인 2학기 입학도 가능합니다. 

보통 조기유학의 형태는 일반형유학, 관리형유학으로 크게 나뉩니다. 일반형 유학은 학교수업이  끝난 후 홈스테이 혹은 기숙사에서 자기시간을 가지며 생활하게 됩니다. 

관리형 유학의 경우는 학교 수업 후 기숙사에서 그날 학생이 부족했던 학업과 과제 등을 별도로 보충을 하게 됩니다. 또한 영어 수업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유학생이 현지 학교에 잘 적응하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 유학의 형태 입니다. 

또한 부모의 일부 역활을 대신하여 다양한 음식, 주말 여행등도 제공하게 되죠. 

한국학생의 경우는 일반형 유학을 통해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미국 교육제도 자체가 매우 복잡하고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관리형기숙사 유학은 초기 유학생 뿐만 아니라 고학년의 유학생에게 좋은 유학의 형태 입니다. 

미국정부에서는 외국학생이 1년간 미국 교환학생으로 공립학교에 입학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미국내 자원봉사 가정집을 모집하여 외국학생이 머물며 주변의 공립학교를 다닐 수 있죠. 

연간 1500만원 내외의 유학비용으로 1년간 미국 유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해당 기간 홈스테이를 하면서 미국가정의 문화도 배울 수 있습니다. 

다만 학생이 지역과 홈스테이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임의로 배정된 곳으로 보내지게 됩니다. 또한 홈스테이를 변경하고 싶을때 매우 까다로운 절차를 밟아야 하며 실제 변경자체가 안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1년 후에 계속해서 미국에서 공부하기를 희망한다면 한국에서 다시 들어와 F1비자 사립학교로 변경하여 입학을 해야 합니다. 

미국은 다른 나라와 달리 대학입시가 빨리 시작합니다. 우리나라와 동일한 12학년제로 대학 입학을 위해서는 SAT 혹은 ACT 시험 준비해야 합니다. 한국의 경우 고3 때 수학능력시험을 보게 되지만 미국 아이비리그급의 명문대학교를 진학할 경우 10학년 (우리나라의 고1)때  미국대학입시 시험을 응시합니다. 11학년, 12학년때  SAT 혹은 ACT를 응시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이비리그를 준비하는 학생에게는 조금 늦는 편입니다. 

미국은 단순히  SAT 혹은 ACT 점수만 필요한 것은 아니라 각종 특별활동, AP점수도 획득해야 하며, 내신 또한 충실히 준비해야 합니다. 아이비리그급의 대학을 들어가고자 하는 학생은 해야 할 과제가 많다는 거죠. 

보통 미국 아이비리그급의 대학교를 진학하고자 한다면 아무리 늦어도 9학년, 보통 8학년 전에는 미국사립학교에 입학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은 자녀의 유학시 보호자 비자를 허락하고 있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부모가 학업을 하는 경우 (석사이상) 자녀를 동반으로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 자녀와 동반할 수 있는 방문연구원 비자가 유리한 편입니다. 보통 부모가 학사학위면 1년, 석사 학위 이상 보유자는 2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상담원과 상의해 주세요. 


수속절차가 궁금하신가요?

투명한 수속이 성공적인 유학의 시작입니다

더유학은 공정거래위원회 수속약관을 준수하며 투명하고 안전한 수속을 보장합니다. 


"출국 오리엔테이션 때 수속후기를 작성해 주신 분에게
출국준비에 필요한 패키지를 선물로 드립니다"


더유학 조기유학 서비스


조기유학 학부모 컨퍼런스

매년 1회 현지 학교 선생님과 관리하는 선생님을 한국에 초대하여 부모님과 소통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학부모님과의 네트워킹 시간도 가질 수 있습니다. 당일 외부강사를 통해 다양한 진학상담도 함께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