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한인 공항 픽업
처음 도착하는 미국 공항에서 한국어로 소통 가능한 픽업 서비스. 무거운 짐과 낯선 환경 속에서도 안전하게 숙소까지 이동.
전 학생 무료 제공미국 전역 23개 캠퍼스 · 2026 공식 학비 공개
12주 학비는 일반 영어 과정의 학교 공식 학비입니다(숙소비 · 등록비 별도). 원화 금액은 견적서로 안내합니다.
미국 정부 공식 인증 기관과 직접 연계한 유학원,
미국에서 직접 공부한 전문 상담사가 함께합니다.
더유학은 미국 어학원 협회 공인 회원 어학원과 직접 협력하는 유학원입니다. 미국 정부가 인증한 영어교육 품질 보증 기관과 함께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유학 정보를 안내합니다.
더유학의 모든 미국 상담 직원은 미국에서 직접 공부하고 생활한 전문가입니다. 인터넷 정보가 아닌, 현지에서 몸으로 익힌 진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을 드립니다.
더유학을 통해 미국 어학연수를 떠나시는 모든 학생에게 제공되는 기본 혜택입니다
어학연수 기간에 따라 비자 절차가 다릅니다.
더유학이 시작부터 현지 도착까지 한 단계씩 함께합니다.
상담 후 본인에게 맞는 어학원·도시·기간 결정
학교에 학비·기숙사비 송금
학교에서 발급한 Letter of Acceptance 수령
ESTA(단기) 또는 F-1 학생비자 신청 + 출국 전 미국 생활·학교 안내
공항 → 기숙사·홈스테이까지 안전 인계
상담 후 본인에게 맞는 어학원·도시·기간 결정
학교에 학비·기숙사비 송금
Study Permit 신청용 LOA + Designated Learning Institution 번호 확인
SEVIS I-901 등록 + F-1 비자 인터뷰 (24주+ 장기 필수)
장기만IRCC 온라인 신청·서류 준비·VFS 센터 방문 (지문/생체정보)
장기만출국 전 미국 생활·학교 안내·체크리스트
공항 → 기숙사·홈스테이까지 안전 인계
더유학을 통해 미국 어학연수를 다녀온 학생들의 진솔한 이야기입니다
미국 어학연수에 대해 학생·학부모님께서 가장 많이 문의하시는 10가지 질문
90일 이내 단기 어학연수는 ESTA(전자여행허가, US$21) 신청 후 비자 면제 프로그램(VWP)으로 입국 가능합니다. 단, 주당 18시간 미만 어학 코스로 한정됩니다.
주당 18시간 이상 또는 90일 이상은 F-1 학생비자가 필수입니다. 절차는 ① 학교에서 I-20 발급 → ② SEVIS I-901 비용 US$350 납부 → ③ DS-160 비자 신청서 작성 + MRV US$185 납부 → ④ 영사관 인터뷰. 보통 1~2개월 소요됩니다. 더유학 전문 상담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안내해드립니다.
현재 더유학은 미국 16개 도시 23개 캠퍼스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 보스턴(3개), 뉴욕(2개), LA(2개), 시카고(2개), 샌프란시스코(2개), 샌디에이고(2개), 산타바바라(1개), 휴스턴(1개), 그 외 ELS Language Centers 8개 캠퍼스(신시내티·클리블랜드·LA County·멜버른·내슈빌·필라델피아·세인트폴·세인트피터스버그).
학생의 예산·코스 기간·진학 목표·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최적의 도시와 학교를 추천합니다. 글로벌 도시 경험(뉴욕·LA), 학구적 환경(보스턴), 가성비(휴스턴·산타바바라), 서부 IT 환경(샌프란시스코·시애틀) 등 도시별 특성이 다릅니다.
저가 (~US$6,000): Kings 뉴욕(US$6,006) 등 가성비 우수 학교 · 중가 (US$8,000~10,000): Kaplan 대부분 캠퍼스 · 고가 (US$10,000~): ELS·NESE 등 프리미엄.
여기에 추가로 등록비(US$150~200), 의료보험(주당 US$25~45 · F-1 학생 필수), 숙박비(주당 US$300~600), 공항 픽업비(US$150~225), 그리고 비자 비용(SEVIS US$350 + MRV US$185)이 들어갑니다. 총 예산은 무료 상담으로 학교·기간·숙소 옵션에 따라 정확히 안내해드립니다.
두 도시 모두 미국 최대 어학연수 중심지로 각자의 장점이 뚜렷합니다.
뉴욕은 동부 시간대로 한국과 13시간 차, 글로벌 비즈니스·금융 중심지, 박물관·브로드웨이 문화 풍부, 다국적 학생 비율 높음. LA는 서부 시간대로 한국과 16시간 차, 캘리포니아 햇살·해변, 엔터테인먼트 산업 중심, 한인 커뮤니티 인프라가 가장 강합니다.
비용은 뉴욕이 LA보다 평균 10~15% 높습니다. 학생의 목표·예산·생활 스타일에 따라 추천이 달라지니 무료 상담으로 정확히 안내해드립니다.
미국 F-1 학생비자 소지자는 의료보험 가입이 필수입니다. 미국은 공공 의료가 없어 보험 없이는 응급실 진료비가 수천 달러까지 나올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어학원은 학교 지정 보험을 제공합니다 — 예: Kaplan·EC는 주당 US$25~45 보험료. 학교 보험 외에도 한국 유학생 전문 보험(KB·삼성화재·DB 등)으로 출국 전 가입 가능합니다.
더유학에서는 학교 보험 안내 + 한국 유학생 보험 가입까지 무료 컨설팅으로 도와드리며, 학생 상황(체류 기간·예산·기존 질환 유무)에 맞춰 최적의 보험을 추천해드립니다.
어학연수 단독으로는 미국 내 취업이 불가능합니다. 어학원은 일반적으로 F-1 비자를 발급하지만 OPT/CPT 자격은 부여하지 않습니다.
OPT (Optional Practical Training)는 정규 대학·대학원 학위 과정에서 1년 이상 학업 후 가능하며, STEM 전공은 최대 3년까지 연장됩니다. CPT (Curricular Practical Training)도 정규 학위 과정에서만 적용됩니다.
어학연수 후 미국 대학으로 진학(University Pathway)하면 향후 OPT 자격을 얻을 수 있습니다. 더유학에서 패스웨이 학교도 함께 안내해드립니다.
네, 미국 대학·대학원 진학을 위한 다양한 코스가 있습니다. TOEFL·IELTS 시험 대비 코스(Kaplan·Kings·ELS), Academic English(학술 영어), University Pathway Program (UPP) 등이 대표적입니다.
특히 Kaplan은 미국 80개 이상 대학과 파트너십을 보유해 TOEFL 면제 직접 진학이 가능하며, ELS는 미국·캐나다 650개 이상 대학과 협력 중입니다. 학생의 목표 대학에 따라 가장 적합한 어학원과 진학 경로를 추천해드립니다.
더유학 협력 학교 대부분은 홈스테이와 학생 레지던스(기숙사) 두 가지 옵션을 제공합니다. 일부 학교는 아파트 자취도 가능합니다.
홈스테이는 미국 가정에서 생활하며 식사가 제공되어 영어 환경 몰입과 안전성이 강점입니다(주당 US$300~450). 학생 레지던스는 같은 학교 학생들과 어울리며 자취하는 형태로 자유도가 높습니다(주당 US$400~700). 도시·학교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숙박 신청 시 학교마다 숙박 배정비(US$95~200)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학교·도시별 정확한 옵션은 무료 상담으로 안내해드립니다.
더유학을 통해 등록하시는 모든 학생에게 다음 혜택을 제공합니다 — F-1 비자 무료 컨설팅(SEVIS·DS-160 대행 포함), JFK·LAX 공항 픽업 서비스(한국어 가능 직원), 미국 현지 유심카드 무료 지급, 유학생 보험 가입 안내, 출국 전 미국 생활·학교 안내·체크리스트, 도착 후 정착 SOS 핫라인.
23년 경력의 미국 전문 상담사가 출국 전부터 귀국까지 1:1로 안내해드리며, 모든 혜택은 등록 학생에게 무료입니다.
방문 상담, 카카오톡, 전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무료 상담이 가능합니다. 페이지 하단의 "상담 신청" 버튼을 통해 1:1 맞춤 상담을 요청해 주세요.
23년 경력의 미국 전문 상담사가 학생의 영어 레벨, 비자 상황, 예산, 진학 목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최적의 학교와 코스를 추천해드립니다. 미국에서 직접 공부·생활한 전문가의 솔직한 조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미국 어학원 협회 공식 협력 유학원,
23년 경력의 미국 전문가가 직접 도와드립니다
아직 담은 학교가 없습니다. 학교 페이지에서 '관심 학교 추가'를 누르면 여기에 모입니다.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