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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결정
- 자녀 성향·진학 목표 1:1 상담
- 서부·중부·동부 3개 지역 중 3~5개 학교 추천
- 학비·합격 가능성 비교 분석
중학교부터 명문대 진학까지, 23년 노하우
7학년 Middle School부터 12학년 Senior까지
서부·중부·동부 3개 지역에서 자녀에게 맞는 학교를 찾아드립니다
학비는 더유학 조사 자료 기준이며 기준(연간 · 기숙 포함 여부)은 학교마다 다릅니다 — 금액 아래에 표시했습니다. 학년 · 과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학교 입학 자체에 더해, 더유학에서만 받을 수 있는 두 가지 혜택입니다.
학교에 따라 학비 절감 혜택이 가능하며,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더유학을 통해 지원하면 자동으로 검토됩니다.
★ 학생이 직접 지원하면 받을 수 없는 혜택더유학 아카데미를 통해 미국 보딩스쿨·데이스쿨 입학에 필요한 TOEFL·SSAT·SAT·AP 시험을 한 곳에서 준비할 수 있습니다. 학교 컨설팅과 영어 시험 준비가 통합되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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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미국에서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평가받는지
7학년 Middle School부터 SAT 대학 진학까지 한눈에 정리해드립니다.
미국 중학교 과정 · 한국 중1~중2에 해당
미국 고등학교 4년 과정 · 명문대 진학을 좌우하는 핵심 시기
고등학생용 대학 수준 심화 과목 · 38개 과목 중 자유 선택
미국 대학 입학 표준화 시험 · 2024년부터 디지털 SAT로 전환
미국 보딩스쿨에서는 50개 주에서 모인 친구들과 함께 자라며,
학업뿐 아니라 평생 이어질 우정과 글로벌 인맥을 함께 키웁니다.
학교 결정부터 현지 정착·관리까지
더유학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더유학과 함께 미국으로 떠난 학생들의 실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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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기유학에 대해 학부모님께서 가장 많이 문의하시는 10가지 질문
9학년(만 14세) 입학이 가장 보편적이며, 일부 학교는 6~8학년(만 11~13세)부터도 지원 가능합니다. 더유학 30개 미국 파트너 학교 모두 9월 정규 입학을 운영하며, John Bapst Memorial 등 일부는 1월 Rolling Admission도 가능합니다.
Perkiomen·Marshall·Thornton·Hebron은 만 11세부터, The Harvey School·Marshall은 8학년부터 지원 가능합니다.
학교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TOEFL Junior 700+ 또는 TOEFL 70~90점 수준이 권장됩니다. Maine Central Institute(MCI)처럼 영어 시험이 의무가 아니라 Zoom 인터뷰로 대체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영어가 부족한 학생은 학교 내 ESL 프로그램으로 단계별 학습이 가능합니다 — Fryeburg Academy(5단계 ESOL), Marshall School(4단계 ESL + SAT 도움), MCI(ESL 무료 제공), CATS Boston(CATS Extra) 등이 대표적입니다.
더유학 30개 미국 파트너 학교 평균 학비는 연 약 $48,132 (원화 약 6,738만원, 환율 1,400원 기준)이며, 학비와 기숙사가 포함된 한국 학생 전용 장학혜택가입니다.
최저는 Kokomo High School $16,000, 최고는 시카고 가톨릭 명문 3개교(St. Ignatius·Daystar·Fenwick) $76,500입니다. 더유학을 통하면 학교 공식 정가 대비 평균 20~38% 절감되며, Marshall School은 정가 $60,000 → 한국인 특별가 $47,665(20.6% 할인)로 적용됩니다.
보딩스쿨(기숙사)은 학교 캠퍼스 안에서 미국·국제 학생과 함께 생활해 영어 노출이 많고, 24시간 보안·셰프 식사·튜터링·기숙사 사감 등 케어 시스템이 갖춰져 학부모 안심이 큽니다.
홈스테이는 미국 가정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학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가정 환경이 가정마다 다릅니다. 더유학 30개 파트너 중 27개교가 보딩 옵션을 제공하며, 자녀 성향(독립적 vs 가족적)에 따라 결정하시면 됩니다.
학교 합격 후 학교가 발급하는 I-20 서류로 SEVIS Fee($350)를 납부하고 미국 대사관에서 F-1 학생 비자를 신청합니다. 신청부터 발급까지 평균 4~8주가 소요됩니다.
더유학은 23년 경험으로 서류 준비·DS-160 작성·대사관 인터뷰 안내·체크리스트까지 1:1로 지원합니다. 비자 인터뷰 시 자주 묻는 질문 리스트와 모의 인터뷰도 무료로 제공합니다.
만 18세 미만 국제 학생은 미국에서 가디언(Legal Guardian)이 필수입니다. 응급 상황·의료·학교 관련 결정·법적 대리를 담당하는 미국 거주 성인이 지정되어야 합니다.
Marshall School·Perkiomen 등 일부는 학교 자체 가디언 시스템을 운영하며, 나머지는 더유학 파트너인 CBA(시카고)·AnB Education(필라델피아)·APEX(코네티컷) 등 미국 현지 전문 기관이 가디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더유학 30개 미국 파트너 학교 중 다수가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대표적으로 Fryeburg Academy는 5단계 ESOL + 온사이트 TOEFL/SAT 준비, Marshall School은 4단계 ESL + SAT 도움, Maine Central Institute(MCI)는 ESL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영어 시험이 의무가 아니라 Zoom 인터뷰로 대체하는 학교도 있어, TOEFL 점수가 부족해도 학생의 학업 잠재력으로 합격이 가능합니다.
9월 학기 입학은 보통 전년도 10월~3월 사이에 지원합니다. 인기 학교(Perkiomen·Marshall·CATS Boston·St Mary's 등)는 빠르면 12월 전 마감되므로 6~9개월 전 상담을 권장합니다.
John Bapst Memorial은 8월·1월 Rolling Admission(연중 상시), CATS Boston은 9월·1월 두 차례 입학이 가능하며, Marshall School은 8월 14~16일 도착(9월 학기 시작)으로 운영됩니다.
더유학 30개 파트너 학교에서 매년 Ivy League·Stanford·MIT 합격 사례가 배출됩니다.
St Mary's School — Stanford·Penn·Cornell·Columbia 등 Ivy 3개교 / Fryeburg Academy — Harvard·Yale·UPenn·Dartmouth·Cornell Ivy 5개교 + MIT·Caltech / John Bapst Memorial — Ivy League 6개 모두(Brown·Columbia·Dartmouth·Harvard·UPenn·Princeton) 진학 사례 보유.
AP 과목 수(더유학 파트너 평균 15개·최다 Fenwick 27개)와 1:1 진학 카운슬링 시스템이 명문대 합격률을 좌우합니다.
더유학은 23년간 미국 사립학교와 직접 협력해 한국 학생 전용 장학혜택가(학교 정가 대비 평균 20~38% 절감)를 제공합니다. 이 혜택은 더유학을 통한 지원에만 적용됩니다.
① 무료 1:1 상담 + 학생 맞춤 학교 매칭
② 비자·가디언·항공권·정착 전 과정 지원
③ 입학 후 상시 케어 — 학교 공지 한국어 번역·학부모 컨퍼런스콜·문제 발생 시 즉시 대응
④ 23년 누적 졸업생 네트워크로 학교별 한국 학생 실제 경험·진학 사례 공유
7학년 Middle School부터 12학년 명문대 진학까지,
23년 경험의 전문 상담사가 1:1로 안내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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