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non 관리형 홈스테이 유학 

캐나다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유일한 관리형유학


부모가 없지만 부모가 있는 것처럼 유학생을 관리하는 
캐나다유일 교육청 관리형유학


가장 캐나다에서 살기 좋은 지역


  • 중산층들이 많이 거주하는 평화롭고 한적한 분위기

  • 인구수와 규모에 비해 각종 편의시설 (영화관, 몰, 마트, 패스트 푸드점 등)들이 잘 되어 있음

  • 범죄율이 매우 낮으며 유흥 시설이 거의 없는 안전한 치안 도시

  • 바다와 같은 넓은 호수들로 이루어진 호반의 도시. 여름에는 백사장이 있는 호수에서 수영을, 겨울에는 버논 시내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대규모 스키 리조트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는 레저 도시
  • 여름 평균 30도를 넘지 않고 습도가 낮음 겨울 평균 영하 3~5도 내외
영어를 2배 빠르게 배우기 좋은 환경


  • 99% 이상의 백인 Native Canadian 환경, 대부분 캐네디언 친구를 사귈 수 있음
  • 소규모도시 특유의, 외국인들에게 친절하고 우호적인 Community : 좋은 홈스테이 환경
  • 학생당 선생님 RATIO 18:1 대도시에 비해 적은 학생수 
  • 다양한 국적 의 학생들이 공부 하고 있음 (콜롬비아, 아프리카, 독일, 등)
  • 6학년부터  부모동반 없이 유학 가능 ( 만 12세)

  • 최상의 기후조건: 비가 오지 않고 춥지 않으며, 눈이 내려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수 있는 자연환경

입학 가능한 연령

부모와 동반 없이 캐나다 중산층 홈스테이에서 집중 관리를 희망하는  초등학생(4학년 이상) 또는 한국 대학 또는 미국 및 캐나다 명문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중.고등학생 

학생의 학업 보충

일~목요일 주 5회 방과후 교실에 와서 캐네디언 선생님에게 2시간 씩 영어 문법, 작문, 회화, 독해 수업을 받고, 숙제와 부족한 과목에 대한 보충


한국인 관리선생님 배정

교육청 소속 한국인 관리선생님이 학교에서, 홈스테이에서 어려운 점을 도와드리며, 수시로 부모님과 소통할 수 있어 자녀를 동시에 케어 가능


자유로운 입학 시기

버논 교육청은 9월과 1월 시작을 원칙으로 하나 중간에 입학도 가능하다. 또한 단기로도 입학을 해서 학교 생활을 참여 유학생 사전 적응 테스트도 가능하다. 

유학생을 위한 적극지원

주말에는 여행, 엑티비티 프로그램을 통해 지루하지 않도록 하고,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일요일 오후 부터는 한주 수업을 준비하는 시간을 갖는다. 

음식에 대한 고민 끝

주 1회 한국음식을 별도로 제공하고, 매일 보충수업 전 간식도 함께 제공하여 성장하는 학생에게 음식에 대한 어려움 없이 유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BC 버논 관리형 홈스테이 유학

추가 비용 없는 
연간 총 유학비용 $47,000

인원 제한으로 조기마감 가능


포함비용 

1년간의 공립학교 학비, 홈스테이비용, 아침, 점심(도시락), 저녁식사 비용, 보험비, 학생 픽업비, 관리비, 가디언비용, 주 5일 반과 후 수업, 영어보충수업, 한국간식, 월 1~2회 여행 및 엑티비티, 학생관리 리포트, 한국에서 학부모간담회, 인천공항 직원동행 출발하여 버논까지 초기적응 서비스

여름방학특강, 대학교 진학서비스, 1:1 전담 수속담당자, 비자대행

인천공항부터 캐나다까지 동반 출국 서비스

첫번째 새학기에 맞춰 지정된 출국일에 한국인 직원이 인천공항부터 동행 출국합니다. 
한국 출국부터 벤쿠버 홈스테이 입주까지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책임져 드립니다.

VERNON 관리형 유학


초등학생 관리형 유학 


  • 방과후 수업은 일요일~목요일, 주 5회 실시 

  • 수업 전에 간단한 간식을 먹고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두 시간 수업 

  • ESL 수업 시간에는 먼저 전 날 공부한 단어 시험, 단어 시험 후에는 전 날 선생님이 내 준 숙제 검사 . 

  • 교재를 함께 읽고 그와 관련된 문제를 풀고 단어 공부, 교재에 나온 내용 중 주제를 선정, 선생님과 주제와 관련된 discussion. Discussion 후 각자 생각을 정리하여 10분 스피치 시간. 이를 Linear Studying 이라고 하며 , 이 학습법의 장점은 한 주제를 가지고 단어, 문법, 독해, 리스닝, 스피킹의 다각적인 학습을 반복적으로 하여 확실하게 학습

  • 한국으로 돌아갈 아이들은 별도로 한국 교과목에 대한 학습 

  • 월 1회 선생님은 아이들의 출석 상황, 테스트 결과, progress 상황에 대한 리포트를 작성




중고생 관리형 유학 


  • 수업 장소에 3시 30분에 도착해서 한식 위주의 간식을 먹으며 30분 동안 학교과제를 체크해서 선생님께 보고 (일~-목 주 5회 수업) 

  • 4시에 수업 시작 후 30분 동안 전 날 내어준 과제를 테스트하고, 그 단어가 적합하게 들어간 문장을 써서 완전하게 어휘를 습득

  • 중.고등학생은 학교 교과목에서 좋은 성적을 받아야 하므로 학교 교과서를 기본 교재로 이용. 예를 들어, 캐나다 역사 부분을 발췌해, 이해시키고, 에세이를 써 보거나, 셰익스피어 (English 10, 11, 12 필독도서)의 작품을 읽게하고, 내용을 이해하면서 ESL을 함께 병행하는 방식 

  • 방과 후 수업은 4~6시, 일요일에서 목요일까지 주 5회 진행 

  • 미국 대학을 진학하거나 한국 대학을 진학하기 위해 토플이나 SAT 준비를 해야 하는 학생들은 별도로 토요일에 추가 수업이 진행 (옵션 수업)

  • 매일 한식 위주의 간식이 제공, 매주 일요일 수업 시작 전에 함께 한식을 먹으면서 다음 한 주를 계획하는 시간

  • 월 1회 액티비티가 진행. 부모님에게 아이들의 출석 상황, 테스트 결과, progress 상황에 대한 리포트 



버논  공립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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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

전학 당시에는 출석 상황이 좋지 않아 대부분의 과목이 C 또는 B로 성적이 좋지 않았고, 관리형 프로그램에 참여해 출석률을 100%로 만들고, 매일 매일 규칙적인 학습을 시킴

주말에는 별도로 토플 수업을 받아, 12학년 1학기에 미국 대학 진학 준비를 마침, 현재 미국 Boston University에서 경영학을 전공


“처음 부모님의 권유로 관리형 수업을 받게 되었을 때는 솔직히 불만이 많았습니다. 평일에는 친구들과 어울리지도 못하고 매일 방과후 수업을 받아야 한다는게 가끔씩 짜증이 났었는데 성적이 조금씩 오르면서 공부에 재미를 붙이게 되니 마음 속에 있던 불만이 점점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평일에 공부 하느라 받은 스트레스는 액티비티를 통해 많이 해소 했는데 특히 겨울에 스키장에서 마음껏 스키를 타면서 주말마다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처음에는 공부가 힘들더라도 꾸준하게 하다보면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현

미국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진학, 산업 디자인 전공 

2011년 고 1때 한국에서 버논으로 유학 

한국에서는 중상위권 성적이었지만  버논에서의 10학년부터 집중적 관리 프로그램을 받아 미국의 유명 디자인 대학에 합격 


“처음에 버논에 와서 영어가 많이 어려워서 힘이 들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스스로 규칙적인 공부가 잘 되지 않아 힘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컨디션이 조금만 좋지 않아도 학교를 빼먹게 되고 결석이 반복되면서 성적도 떨어지는 악순환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관리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고 선생님들과 매니저님이 매일 학교 공부와 출석 상황을 체크해 주시면서 성적이 올랐습니다. 결국에는 제가 원했던 학과에 진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송*정

“한국에서 외고 진학을 실패한 후 좌절을 하고 있을 때 부모님께서 유학을 권하셔서 바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한국인이 적은 직역을 원해서 버논에 오게되었고 늦은 유학인만큼 시간 낭비없이 제 시간에 좋은 성적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싶어 관리형 프로그램을 선택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은 캐네디언 선생님께 에세이 첨삭 지도를 받고, 세 번은 한국인 선생님과 학교 공부를 하였습니다. 학교 과제에 대한 도움을 받고, 시험이 있을 때는 시험 공부에 대한 지도를 받아 10학년부터 모든 과목을 B 이상 받아, 결과적으로 좋은 결과를 얻어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에서 토목 공학을 전공하고 싶어 11학년때부터는 물리와 지구과학을 선택해서 수강 했고, 주말에는 Science Center에서 자원봉사를 하면서 대학교에서 요구하는 과목들과 방과후 활동에 대한 경력을 차곡차곡 쌓아 원하는 대학교에 3년만에 진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관리형 유학의 장점은 한국보다 자유 시간이 많은 이 곳에서 자칫하면 나태해질 수 있는데 옆에서 규칙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잡아 주시고, 대학교 진학시에도 여러 정보를 주셔서 3년이란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게 된 것이 저로서는 가장 좋은 점인 것 같습니다“



조기유학 학부모 컨퍼런스

매년 1회 현지 관리하는 선생님을 한국에 초대하여 부모님과 소통

조기유학생 동반출국 서비스


매년 9월 신학기 출국하는 학생들을 더유학 담당자가 직접 인솔하여 기숙사까지 동행